QR 웨이팅

설치도, 공사도, POS 연동도 없이

입구에 QR 한 장 붙이면 오늘부터 씁니다

손님은 앱을 깔지 않고, 직원은 버튼 하나만 누릅니다

소리를 켜면 설명이 나옵니다

손님이 할 일

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 어르신도 QR만 찍으면 됩니다.

1

QR을 찍는다

입구 QR을 폰 카메라로 찍습니다.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습니다. 인원을 고르고 번호만 남기면 대기표가 나옵니다.

2

근처에서 기다린다

앞에 몇 팀이 남았는지, 얼마나 걸릴지 폰에 계속 보입니다. 매장 앞에 서 있지 않아도 됩니다.

3

소리로 부른다

자리가 나면 손님 폰에서 소리가 납니다. 직원이 이름을 부르며 밖으로 나갈 일이 없습니다.

4

들어가서 앉는다

직원이 [착석] 버튼을 누르면 대기표는 저절로 끝납니다. 손님이 뭘 눌러야 할 일도, 종이를 보여줄 일도 없습니다.

직원이 배울 것은 두 개뿐

바쁠 때 눌러야 할 버튼이 많으면 안 누릅니다. 그래서 화면에 큰 버튼 두 개만 뒀습니다.

대기 3평균 12분 · 회전 6분
122명8분 대기
010-****-5678
호출
착석
⋯
136명3분 대기
010-****-1234
🪑 테이블 2개 · 함께 앉기
호출
착석
⋯
직원이 보는 화면
  • 자리가 나면 [호출]손님 폰에서 소리가 나고 화면이 바뀝니다. 안 오면 [재호출]을 한 번 더 누르면 됩니다.
  • 손님이 오면 [착석]누르면 그 팀의 대기가 끝나고, 차례가 가까운 손님에게 「곧 입장」 알림이 갑니다. 퇴점 버튼은 따로 없습니다.
  • 잘못 눌러도 되돌립니다착석·노쇼·취소를 잘못 눌러도 대기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. 바쁜 시간에 실수는 나옵니다.
  • 단체 손님은 표시됩니다5명 이상이면 필요한 테이블 수와 “함께 앉기 / 나눠 앉기”가 카드에 뜹니다. 자리를 보고 판단하시면 됩니다.

쓸수록 안내가 정확해집니다

체류 시간을 미리 정해두고 계산하지 않습니다. 직원이 [착석]을 누른 간격이 그 매장의 회전 속도가 되고, 손님에게 보이는 예상 시간이 됩니다.

매장마다 다릅니다

점심과 저녁이 다르고, 평일과 주말이 다릅니다. 그 차이를 정해주지 않아도 시스템이 관측해서 따라갑니다.

좌석을 관리하지 않습니다

어느 테이블이 비었는지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. 홀을 보는 건 직원이고, 시스템은 기록만 합니다.

기록이 남습니다

누가 언제 부르고 앉혔는지 저장됩니다. 손님과 문제가 생겼을 때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기존 대기 앱과 무엇이 다른가

손님에게 앱을 깔게 하는 순간, 그 앱을 쓰는 손님만 받게 됩니다.

대기 앱 (캐치테이블·테이블링)대기제로
손님 앱 설치필요필요 없음
POS 연동필요필요 없음
매장 설비전용 기기 · 설치태블릿 하나 · QR 한 장
손님 정보플랫폼이 보유매장이 보유
시작까지계약 · 설치 일정QR 붙이면 그날부터

준비할 것은 두 가지뿐

공사도, 전용 기기도, 기존 POS를 건드릴 일도 없습니다.

입구에 QR 한 장인쇄해서 붙이면 됩니다. 저희가 만들어 드립니다
카운터에 폰이나 태블릿쓰던 기기면 됩니다. 인터넷만 되면 충분합니다

자주 묻는 것

손님이 대기표 화면을 잃어버리면요?

QR을 다시 찍고 같은 번호를 넣으면 원래 순번으로 돌아갑니다. 새 번호가 발급되지 않습니다.

폰이 없는 손님은요?

직원이 대신 등록할 수 있습니다. 인원만 넣으면 되고 번호는 비워도 됩니다.

손님 전화번호는 어떻게 보관되나요?

암호화해 저장하고 대기가 끝난 뒤 3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지워집니다. 직원 화면에는 가운데 네 자리가 가려진 형태로만 보입니다.

아이폰 손님도 알림을 받나요?

아이폰은 홈 화면에 추가한 경우에만 웹 알림을 받습니다. 그래서 대부분의 손님에게는 화면을 켜둔 채 기다리시라는 안내가 뜨고, 화면에서 소리로 알려드립니다.

직원 교육이 필요한가요?

안내서를 드리지만 실제로는 [호출]과 [착석] 두 개뿐입니다. 잘못 눌러도 되돌릴 수 있어 부담이 적습니다.

한번 써보시겠어요?

매장에 맞는지 5분이면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. 연락 주시면 실제 화면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