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 어르신도 QR만 찍으면 됩니다.
입구 QR을 폰 카메라로 찍습니다.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습니다. 인원을 고르고 번호만 남기면 대기표가 나옵니다.
앞에 몇 팀이 남았는지, 얼마나 걸릴지 폰에 계속 보입니다. 매장 앞에 서 있지 않아도 됩니다.
자리가 나면 손님 폰에서 소리가 납니다. 직원이 이름을 부르며 밖으로 나갈 일이 없습니다.
직원이 [착석] 버튼을 누르면 대기표는 저절로 끝납니다. 손님이 뭘 눌러야 할 일도, 종이를 보여줄 일도 없습니다.
바쁠 때 눌러야 할 버튼이 많으면 안 누릅니다. 그래서 화면에 큰 버튼 두 개만 뒀습니다.
체류 시간을 미리 정해두고 계산하지 않습니다. 직원이 [착석]을 누른 간격이 그 매장의 회전 속도가 되고, 손님에게 보이는 예상 시간이 됩니다.
점심과 저녁이 다르고, 평일과 주말이 다릅니다. 그 차이를 정해주지 않아도 시스템이 관측해서 따라갑니다.
어느 테이블이 비었는지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. 홀을 보는 건 직원이고, 시스템은 기록만 합니다.
누가 언제 부르고 앉혔는지 저장됩니다. 손님과 문제가 생겼을 때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손님에게 앱을 깔게 하는 순간, 그 앱을 쓰는 손님만 받게 됩니다.
| 대기 앱 (캐치테이블·테이블링) | 대기제로 | |
|---|---|---|
| 손님 앱 설치 | 필요 | 필요 없음 |
| POS 연동 | 필요 | 필요 없음 |
| 매장 설비 | 전용 기기 · 설치 | 태블릿 하나 · QR 한 장 |
| 손님 정보 | 플랫폼이 보유 | 매장이 보유 |
| 시작까지 | 계약 · 설치 일정 | QR 붙이면 그날부터 |
공사도, 전용 기기도, 기존 POS를 건드릴 일도 없습니다.
QR을 다시 찍고 같은 번호를 넣으면 원래 순번으로 돌아갑니다. 새 번호가 발급되지 않습니다.
직원이 대신 등록할 수 있습니다. 인원만 넣으면 되고 번호는 비워도 됩니다.
암호화해 저장하고 대기가 끝난 뒤 3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지워집니다. 직원 화면에는 가운데 네 자리가 가려진 형태로만 보입니다.
아이폰은 홈 화면에 추가한 경우에만 웹 알림을 받습니다. 그래서 대부분의 손님에게는 화면을 켜둔 채 기다리시라는 안내가 뜨고, 화면에서 소리로 알려드립니다.
안내서를 드리지만 실제로는 [호출]과 [착석] 두 개뿐입니다. 잘못 눌러도 되돌릴 수 있어 부담이 적습니다.
매장에 맞는지 5분이면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. 연락 주시면 실제 화면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.